가수 성민이 배구 코트 위에서 특별한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소속사 토탈셋에 따르면 성민은 지난 1월 3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정관장과 현대건설의 경기에 초청돼 축하 공연을 펼쳤다.
이날 성민은 발매를 앞둔 자신의 신곡 '별빛 아래'를 깜짝 선공개했다. 성민은 레트로한 감성의 신곡에 맞춰 열정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축하 공연을 마친 성민은 "현장에서 선수들의 승리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의지를 느껴 저 또한 팬이 되어 한마음으로 응원했다. 뜻깊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신곡 '갓생'과 '별빛 아래'도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민은 오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UNLIMIT'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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