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파경을 맞은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사업가로서 새 출발을 직접 알렸다.
김수미는 29일 유튜브 '수미차올라'를 통해 '겨울철 칼바람으로 고통 받는 분들 모두 모여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 겨울철 자신의 피부를 관리하는 방법과 화장품을 소개했다.
김수미는 본인이 실제로 매일 사용하는 각종 화장품들을 카메라 앞에 나열하고 "나는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이런 걸 잘 안 한다. 이런 크림 컨실러도 좀 보습감이 있는 컨실러다. 지금 테스트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되게 보습감이 있다. 근데도 '너무 나는 건조하다'고 할 경우에는 이렇게 크림이랑 섞어서 바르면 진짜 보습감 있다"라며 "최대한 빨리 3~4월 정도에 (출시를) 해봐야 하지 않겠나"라고 답했다.
김수미는 개코와 결혼 생활을 하던 당시 자신의 뷰티 브랜드를 론칭, 6년간 운영해왔다 2023년 2월 "브랜드 공식몰은 2월 10일부터 긴 휴식을 갖게 된다. 6년 동안 브랜드를 사랑해 주신 많은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여러분들의 앞날을 항상 응원하겠다"는 글과 함께 기약 없는 휴업을 알렸고 이후 운영 재개를 알렸다.

개코는 지난 1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한다.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라며 김수미와 이혼을 발표했다.
개코는 "부모로서 공동 양육의 책임은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며 양육 계획을 밝혔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