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186주 연속 스타왕중왕을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 23일 오후 3시 1분부터 3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86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2만 2750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임영웅은 무려 186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1위 임영웅의 뒤를 이어 2위는 가수 박서진(21만 5329표)이 차지했다 또 3위 배우 김수현(10만 8025표), 4위 가수 송가인(10만 6847표), 5위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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