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빈지노, 모델 미초바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서울대 래퍼 빈지노의 성북동 150평 단독주택 집들이(와이프, 아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지혜는 외관부터 "실루엣도 너무 아름답다. 집이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미초바는 50년 된 집을 셀프 인테리어 했다며 "옛날 집이라서 갑자기 문제가 생겼다. 전기 다 바꾸고 1년 반 동안 고쳤다"고 밝혔다.
집을 둘러본 이지혜는 "한국 느낌보다 이국적인 느낌이다. 감각이 너무 좋다"고 했다. 이어 "배운 거냐"라고 묻자 미초바는 "그냥 감각"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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