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이 새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즐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박서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도를 기다리며 보낸 날들 Part 1"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발리의 한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는 바닷가에서 셀카를 찍거나 리조트 풀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등 여유로는 한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노을 진 바닷가에 들어가 두 팔을 벌리는 모습에서 근육질 뒤태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등 근육이 성나있다", "발리 사진 너무 좋다", "드라마 기대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서준은 다음 달 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 작품은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유쾌한 로맨스 드라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