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DKZ(디케이지) 멤버 재찬이 배우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재찬은 지난 28일 대전 유성구 호텔 ICC에서 열린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7th Daejeon Special FX Festival)'의 'DFX OTT어워즈'에서 연기상 부문 '글로벌 스타상'을 수상했다.
'대전특수영상영화제'는 세계의 이목을 끈 특수영상 작품과 연기자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재찬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은 물론 글로벌 시청층에 각인된 영향력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글로벌 스타상을 수상한 재찬은 "'체크인 한양'이라는 작품으로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 연기를 즐겁게 할 수 있구나를 깨닫게 해준 작품이라 더욱 뜻깊다"며 "항상 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 동아리(팬덤명)들 정말 사랑한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2026년을 열심히 계획 중에 있다.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더했다.
특히, 재찬은 채널A '체크인 한양'에서 고수라 역을 맡아 활약했다. 뿐만 아니라 재찬은 MBC '우리, 집', JTBC '놀아주는 여자'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국내를 비롯해 해외에서도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재찬은 음악,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2월 6일에는 생일 기념 단독 팬미팅 '2025 JAECHAN's BIRTHDAY 'Promise of Winter''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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