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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맹승지, 목숨 건지고 입원 "올해 너무 큰 액땜..살아있음에 감사"

한해선 기자
'의사♥' 맹승지, 목숨 건지고 입원 "올해 너무 큰 액땜..살아있음에 감사"
사진=맹승지 SNS

코미디언 출신 맹승지가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전해 걱정을 자아냈다.

맹승지는 지난 10월 31일 SNS에 "내 몸이 진짜 핼러윈. 아직 아픈데 힘주시면 힘날 거 같아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맹승지는 환자복을 입고 병원 침대에 누워 입원해 있었다. 그는 목에 주사와 거즈를 부착했으며, 링거를 꽂은 모습과 함께 기력없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맹승지 SNS
사진=맹승지 SNS

이에 네티즌들은 "쾌차하시길 기도할게요", "Get well soon", "너무 힘드시겠다", "힘내요 힘내요"라고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네티즌들이 "무슨 일이에요?"라고 묻자 맹승지는 "힘든 일이 있었어요", "아주 큰 일이..", "올해 너무 큰 액땜이라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잘 살아있음에 감사. 회복하고 일상으로 얼른 돌아가볼게요"라고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맹승지가 지난 8월 열애 사실을 밝힌 의사 남자친구는 "여부 내가 지켜줄게!"라고 댓글을 달았고, 맹승지는 하트 이모티콘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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