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2026

Home / News / article

서인영, '잠실 얼짱' 여동생 얼굴 살짝 공개.."제발 절교하지 말자" [개과천선]

허지형 기자
서인영, '잠실 얼짱' 여동생 얼굴 살짝 공개.."제발 절교하지 말자" [개과천선]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가수 서인영이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한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효도 여행 가서 서인영 자매가 대판 싸운 이유는? (+여동생, 엄마의 눈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인영은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났다. 세 모녀의 여행을 앞두고 서인영은 "무사히 제발 끝나자. 절교하지 말고"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여행 중 서인영은 여동생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해영 언니가 호텔을 잘 고른다"고 칭찬하자 서인영은 "오키나와는 내가 오자고 했다. 쟤(동생)는 오키나와에 대해 쥐뿔도 모른다"고 반박했다.

이에 동생 해영은 "시끄럽다"며 "호텔은 내가 고르지 않았냐"고 맞받아쳤다.

서인영은 "이번 여행에서는 얘랑 안 싸우길 바란다. 지켜봐 달라"고 말했지만, 해영은 "언니가 나랑 싸움이 되냐"고 응수했다. 동생의 말에 서인영은 약이 오른 듯한 반응을 보여 자매의 현실 케미를 드러냈다.

See More On STARNEWS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