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퀘어=허지형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이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는 아일릿의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컴백 때마다 새로운 모습 보여줄 수 있어서 기쁘다. 콘셉트가 뚜렷한 음악이라 녹음부터 세세하게 신경 쓰면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원희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잇츠 미(It's Me)' 이후 컴백이라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제 최애 앨범이라 생각들 정도로 자신감 있게 준비했다"며 "전곡 빠짐없이 들어봐 달라"고 전했다.
이로하는 "컴백에 앞서 앙코르 투어 무대에서 타이틀곡을 공개했었는데 그때 반응이 뜨거워서 이번 컴백도 기다려지는 거 같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한단계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기대를 자아냈다.
또 민주는 "벌써 미니 5집을 발매하게 됐다는 게 신기하면서 설렌다. 음악의 강점이 중독성이 극대화된 곡이다. 자연스럽게 흥얼거리실 거라 생각한다. 재미있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일릿의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 목록으로

![방시혁 프로듀싱에 송강 지원사격..흑화한 아일릿, 전국민 '체포하겠어' [종합]](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h=900,fit=cover,g=face/21/2026/10/2026102615074120572_1.jpg)


![키키, 데뷔 첫 日 팬콘 '키키 페스티벌' 성료..커버 무대→이벤트 [공식]](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h=900,fit=cover,g=face/21/2026/10/2026102614554731376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