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희, '남주혁 닮은꼴' ♥남편 자랑 "외모 내 스타일..신혼 재밌어" [귀묘한 이야기2]](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21/2026/10/2026102613315181034_1.jpg)
김나희가 남편 자랑을 한다.
26일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43회에서는 '벌전'을 주제로 김진곤, 김나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MC 이국주는 "요즘 어떠냐"라고 근황을 묻는다. 지난 8월 결혼한 김나희는 "그냥 행복하다. 좋아하는 사람과 평생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거 같다"며 활짝 웃는다.
김나희는 "신점을 몇 번 봤다. 그런데 예능인데 노래 쪽으로 할 거 같다고 하고, 인생이 뒤바뀌는 예능을 할 거라고 했는데 그해 말에 '미스트롯'에 출연했다. 그게 너무 신기하고 그래서 또 다음에는 어떤 기회가 찾아올지 궁금하다"고 말한다.
무속인은 "앞으로 콘텐츠 또는 MC로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다. 매체에 가서 강의나 연설하는 기회도 보인다. 본인 능력으로 다른 사람을 치유하는 기회가 마련된다"고 말한다. 이국주는 "이미 좋은 프로그램에서 대박이 났고 결혼으로 행복하고, 또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하고!"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이 말에 김나희는 "맞다. 신혼생활을 정말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 일과가 끝나면 남편과 가볍게 한잔하다가 잠들곤 한다. 정말 소소한 행복이다"라고 전한다.

이국주는 "(남편과)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도 궁금하다"라고 말한다. 김나희는 "일단 외모가 내 스타일이었다"며 웃는다. 이어 김나희는 "신혼생활을 더 즐기고 싶지만 여기가 삼신점 맛집이라고 하더라. 혹시 우리 부부에게도 삼신 할머니가 찾아오실까?"라며 무속인들을 바라본다.
김나희를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은 "내년에 준비해서 내후년 출산을 추천한다. 2028년이면 굉장히 똑똑하고 영리한 아이가 태어날 거 같다"고 전한다. 또 다른 무속인은 "내년 3월 이후 삼신운이 강하게 들어온다. 아이를 낳아서 가족 예능 프로그램 섭외도 잘 들어올 전망이다. 그럼 망설이지 말고 내놓고 보여주는 것도 굉장히 좋다"고 밝힌다.
한편 김나희는 지난 8월 30일 글로벌 컨설팅 회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다. 특히 그는 결혼 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남편이 배우 남주혁을 닮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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