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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 바다, 엄마 피 물려받은 딸..생애 첫 화보서 모델 포스

최혜진 기자
'11살 연하♥' 바다, 엄마 피 물려받은 딸..생애 첫 화보서 모델 포스
바다와 딸/사진=바다와 딸 김루아 양이 함께 한 키라키즈 11월호 화보 컷

그룹 S.E.S. 멤버 바다가 딸과 함께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플로르 방송 제작사와 키즈 패션 매거진 키라키즈를 통해 바다와 그의 딸의 화보가 선공개됐다.

이번 촬영은 바다 딸 루아 양의 생애 첫 패션 화보다. 루아 양은 자연스러운 표정과 당당한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서며 첫 화보 촬영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바다와 김루아 양은 블랙 레더를 활용한 트렌디한 모녀 커플룩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바다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블랙 레더 미니드레스에 스트랩 힐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김루아 양은 화이트 이너와 레더 재킷, 쇼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키즈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재킷의 화이트 디테일과 액세서리는 룩에 생동감을 더했고, 시크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담아내며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컷에서는 김루아 양의 클래식한 프레피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재킷, 팬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으며, 블랙 로퍼와 펭귄 디자인의 백팩으로 귀여운 포인트를 더했다. 싱그러운 그린 컬러 배경과 컬러풀한 바람개비는 깔끔한 스타일링과 조화를 이루며 화보에 경쾌한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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