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2026

Home / News / article

송가인, 안성훈 첫 정산금으로 '선물 받은 누나' 훈훈 [편스토랑]

한해선 기자
송가인, 안성훈 첫 정산금으로 '선물 받은 누나' 훈훈 [편스토랑]
사진=KBS

가수 안성훈이 송가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환상의 짝꿍' 송가인과 안성훈이 출격한다. 가수가 되기 전 연습생 시절이었던 15년 전부터 인연을 이어온 송가인과 안성훈. 웃음이 빵빵 터지는 두 사람의 현실 남매 케미부터,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서로를 아끼고 챙기는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까지 모두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안성훈의 집에 송가인이 찾아왔다. 송가인은 들어오면서부터 절친 동생 안성훈에게 팩폭(?)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송가인은 혼자 사는 안성훈의 집 이곳저곳을 보며 누나처럼 잔소리를 늘어놨다. 이를 지켜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친남매 같다", "누나 잔소리는 들어야 한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KBS
사진=KBS

송가인의 팩폭에 담긴 애정만큼, 안성훈도 살뜰하게 누나를 챙겼다. 이날 안성훈은 자신만의 필살기 메뉴를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직접 만든 메뉴를 송가인은 물론 송가인의 스태프들에게도 선물했다. 또 맛있게 먹는 송가인을 보며 "오랜만에 잘 먹는 거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렇게 끈끈한 둘의 우정은 15년 전 연습생 시절부터 시작됐다고. 안성훈은 트롯 경연 프로그램에 도전해 우승까지 차지하게 된 것도 송가인 덕이라고 밝히며 "첫 정산 받자마자 부모님과 가인 누나의 선물을 샀다"라고 밝혔다.

See More On STARNEWS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