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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쌀 포대 메고 듬직한 예비 아빠 면모..♥윤영경 임신 근황

허지형 기자
남창희, 쌀 포대 메고 듬직한 예비 아빠 면모..♥윤영경 임신 근황
윤영경, 남창희 /사진=윤영경 SNS

방송인 남창희 아내 윤영경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윤영경은 10일 자신의 SNS에 "목포에서 올라온 귀한 쌀과 귀한 참기름도 너무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물 받은 참기름과 쌀이 담겼다. 특히 쌀 포대를 둘러업고 가는 남편이자 예비 아빠 남창희의 듬직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임신 중 이연복 셰프 식당을 방문한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윤영경은 스타뉴스 취재 결과, 현재 임신 23주차를 맞았다. 지난 2월 결혼한 두 사람은 결혼 8개월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내년 2월께 출산 예정이다.

1982년생인 남창희는 1991년생인 윤영경보다 9세의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약 4년 6개월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윤영경은 영화 '국제시장', 드라마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특히 그는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서 '한강 아이유'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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