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빈우가 악플 공개 박제에 나섰다.
14일 김빈우는 개인 SNS에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캡처 게재했다.
해당 누리꾼은 "그냥 가면 되지 왜 올려 사진. 이민 가라. 오지 말고"라고 말했고, 김빈우는 "왜 이럴까요"라며 어이없어했다.
김빈우는 현재 발리로 이민 준비 중이다. 전날 그는 "이민 두 번 갔다가 사람 잡겠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말이다. 정신차려"라며 수많은 캐리어를 펼쳐놓은 채 짐을 싸고 있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김빈우는 2015년 10월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새벽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SNS 라이브 방송 중 음악을 크게 튼 채 춤을 추고 노래를 불러 층간 소음 논란에 휩싸였다.
또한 제주도 여행 중 차량을 운전하면서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한 모습이 포착돼 운전 부주의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