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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전종서, 낯 많이 가린다더니..다정한 연인처럼 확 돌변" [스타현장]

  •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이승훈 기자
  • 2026-04-13

보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가 배우 전종서와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13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여덟 번째 미니앨범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새 앨범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함을 그린 트랙으로 꿈을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의지를 녹여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 배우 전종서가 출연, 다섯 멤버들과 밀도 있는 감정 연기로 영화 같은 서사에 힘을 보탰다.

이와 관련해 수빈은 "촬영 들어가기 전부터 배우님께서 낯을 많이 가리신다는 말을 들었었다. 실제로 촬영 들어가기 전에는 눈도 못 마주치고 굉장히 수줍어하셨는데 슛 들어가니까 다정한 연인처럼 확 돌변해서 연기를 해주셨다. '아 이게 정말 배우구나' 느꼈다"라며 전종서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휴닝카이는 "액션신이 기억에 남는다. 맞는 신, 때리는 신을 찍었는데 맞을 땐 '너무 잘 맞는다'라고 칭찬을 받았다. 하지만 때리는 연기는 잘 못한다. 실제로 뮤직비디오에서 때리는 연기는 멀리서 찍혀서 밀치는 걸로 수정됐다. 내가 때리는 폼이 이상하다"라며 웃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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