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가 걸 그룹 우주소녀 다영을 만났다.
지난 8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다영의 신곡 'What's a girl to do' 댄스 리허설 무빙 캠 버전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샤일로 졸리는 다영의 오른편에 서서 여러 댄서와 함께 춤을 추고 있는 모습. 빨간 크롭 티셔츠를 입고 남다른 춤선을 뽐낸 샤일로 졸리는 안젤리나 졸리와 똑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글로벌 K팝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앞서 샤일로 졸리는 다영의 'What's a girl to do' 티저 영상에도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샤일로 졸리는 부모의 유명세가 아니라 미국에서 열린 공개 오디션을 통해 뮤직비디오 댄서로 선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샤일로 졸리는 2016년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이혼한 후 안젤리나 졸리 밑에서 자랐다. 이후 2024년 개명을 통해 기존 이름인 샤일로 졸리-피트에서 브래드 피트의 성을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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