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유환이 어린 여자 아이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박유환은 9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7년이었다. 그리고 아빠 잘 때 배꼽 파는 리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유환이 한 여자 아이의 목말을 태우는 모습이 담겼다.
이 아이는 잠든 박유환의 배 위에서 함께 잠이 들거나 박유환의 배를 만지는 등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이 게시물에 박유환의 형 박유천은 "사랑해 리아"라고 답글을 남겼다.
그룹 동방신기, JYJ 출신 박유천의 친동생인 박유환은 2011년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데뷔해 '천일의 약속', '로맨스가 필요해3',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했다.
이후 박유환은 2020년 태국 방콕의 한 음식점에서 한국인 일행 2명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이보다 앞선 2016년에는 전 연인 A씨로부터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당시 A씨는 "박유환이 일방적으로 사실혼을 파기하면서 정신적, 물질적 손해를 입었다"며 그를 고소했다. 양측 합의 및 A씨의 소 취하로 공방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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