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민수가 첫 전국 클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민수는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SPACE SODA2002에서 개최된 '민수 클럽 투어 2026' 서울 공연을 마지막으로 약 한 달간의 전국 투어를 마무리했다.
민수는 지난달 10일 신곡 'Go for Love(고 포 러브)'를 발매하고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클럽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투어는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전주까지 총 6개 도시에서 9회 차에 걸쳐 펼쳐졌으며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국 단위 공연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민수는 카페 및 클럽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과 더욱 가까이서 호흡했다. 'Go for Love' 뿐만 아니라 리스너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다채로운 곡들이 포함된 세트리스트로 관객 모두가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민수는 사랑과 감정의 다양한 결을 입체적으로 풀어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 서울 공연에서는 보다 더 열정적인 분위기로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팬들 역시 민수의 무대에 뜨겁게 화답하며 이번 투어를 의미 있게 마무리했다.
한편 민수는 오는 12일에는 춘천에서 열리는 '상상실현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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