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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2500만원 산후조리원 '협찬' 문구 왜 뺐나.."룸 업그레이드만" [스타이슈]

  • 한해선 기자
  • 2026-04-08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 측이 산후조리원을 협찬받았다고 밝혔다가 협찬이 아니었다고 정정했다.

8일 곽튜브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곽튜브가 산후조리원을 협찬받았다고 밝힌 후 '협찬' 문구를 뺀 것에 대해 "전체 협찬이 아닌 룸 업그레이드를 제공받았다"라며 "오해가 많아 문구를 삭제했다"고 말했다.

곽튜브는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며 신생아 육아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그는 산후조리원 이름을 해시태그하며 "협찬"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8일 곽튜브의 게시물에서는 '협찬' 문구가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곽튜브 아내가 이용 중인 것으로 보이는 이 산후조리원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신상아 전문 케어 기관이다.

이 산후요리원의 객실 요금은 로얄, 스위트, 프레지덴셜 스위트 세 단계로 분류된다. 지난 2025년 기준 로얄실 이용 요금은 1주 350만 원, 2주 600만 원, 3주 860만 원, 4주 1120만 원이다. 스위트실은 1주 460만 원, 2주 900만 원, 3주 1300만 원, 4주 1700만 원으로 책정됐다. 최고가 등급인 프레지덴셜 스위트실은 1주 1500만 원, 2주 2500만 원, 3주 3500만 원, 4주 4500만 원이다.

이에 곽튜브는 2500만 원 상당의 산후조리원 협찬을 받은 것을 알려졌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달 24일 득남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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