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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 "'민효린♥' 태양 子, 父 남자다움·母 예쁨 닮아"[공부왕찐천재]

  • 정은채 기자
  • 2024-03-07
그룹 빅뱅의 대성이 태양 아들의 외모를 극찬했다.

7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홍진경한테 별 얘기 다하는 빅뱅 대성(마지막 키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대성은 "결혼 생각이 있냐"는 홍진경의 질문에 "무조건 있다. 마흔 전에 무조건 가고 싶다는 계획이 어렸을 때부터 있었다. 가정이 있는 게 인간으로 봤을 때 행복도가 높은 거 같다"라며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 "주위에도 결혼 장려하는 분이 많다"라고 덧붙였다.

홍진경은 같은 그룹 빅뱅의 멤버이자 배우 민효린과 2018년 결혼한 태양을 언급하며 "태양 씨도 결혼하니까 훨씬 좋다고 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대성은 "훨씬 좋다고 한다. 태양 형 보면 좋아진 게 보인다"라고 했다. PD의 "태양 씨 아들이 그렇게 예쁘다면서요"라는 질문에는 "맞다. 형의 남자다움과 민효린 형수님의 예쁨을 최고로 딱 잘 가져온 아이인 것 같다"라며 태양 아들의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홍진경은 대성의 연예계 친구에 관해 물었다. 대성은 군대 동기이자 일명 '군뱅'이란 모임 이름을 가진 배우 고경표, 주원 그리고 빈지노와 태양을 언급했다. 또 뮤지컬 드라마 '왓츠업'에서 인연을 쌓은 배우 김지원과도 여전히 친한 사이라고 밝혀 홍진경을 놀라게 했다.

빅뱅 멤버들과는 얼마나 자주 통화하냐는 질문에는 "요즘엔 솔로 활동해서 예전처럼 많이 통화 못 한다. 계약 얘기할 때 엄청 많이 했다. 지금은 그냥 연락하면 이제 딱 서로 응원하는 정도다"라고 답했다. 또 "사람이라는 게 다 지나고 나야 아는 것 같다. 그 순간에는 스케줄이 워낙 많고 인기를 체감할 정도의 밖을 나다니지 못했다. 그 당시 저희 마인드는 아직 즐길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도 있다"라며 과거 빅뱅의 인기를 회상했다.
정은채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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