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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X한석준, 프리해도 특종 열정ing..'프리한19' 400회 빛났다

  • 한해선 기자
  • 2024-01-30

전현무, 한석준이 특종을 향한 열정을 뽐냈다.

2016년 첫선을 보여 400회를 맞이한 tvN SHOW '프리한 19'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상을 놀라게 할 프리한 남자들의 특급 뉴스이자 전무후무한 특종 랭킹 쇼 프로그램이다.

공중파 출신 아나운서들이 의기투합해 입으로 털고, 머리도 쓰고, 몸으로 캐며 신선한 이슈를 안방극장에 전하고 있는 전현무와 한석준. 저널리스트에 걸맞은 품격으로 시작부터 현재까지 변치 않고 함께 한 이들의 활약은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프리한 19'에선 400회 기념 상상 초월 시청자 역조공 대잔치를 마련했다. '더 사 올걸 티켓팅 부르는 여행 특산품 19'주제인 만큼 특종기사 1위를 하게 된 기자가 직접 해외로 선물 공수에 나서게 된 것. 국내엔 잘 알려지지 않아 조금 사면 후회되는 필수 NEW 쇼핑 아이템들이 소개되자 전현무와 한석준은 그 어느 때보다 샘솟는 의지를 표출했다.

전현무와 한석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뇌섹남답게 평범한 특종도 이들이 소개하면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힘은 바로 흥미진진한 몰입력이다. 먼저, 다양한 트렌드가 밀집한 '프리한 19'특종 랭킹 뉴스에서 폭 넓은 식견을 가진 전현무는 호기심 어린 눈빛과 웃음이 끊이질 않는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매끄럽게 이끌어 나가고 있다. 이어, 한석준은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여행지 소개와 기념품으로 선물하기에 아주 실용적인 아이템을 특종으로 소개할 때, 귀에 꽂히는 전달력과 편안한 톤으로 '프리한 19'의 맏형으로서 든든한 존재감을 전하고 있기도.

방송말미 특종기사 1위를 앞두고 날카로운 시선과 끈질긴 취재력으로 쫄깃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태국으로 직접 선물을 사러 가게 된 한석준과 능청스러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게 된 전현무는 400회 특집에서도 유쾌한 티키타카로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다.

이처럼, 정치, 경제, 시사, 문화 등 분야를 막론하고 알아 두면 필요한 정보와 지적 갈증을 해소해 주고 있는 전현무와 한석준은 오상진과도 완벽한 케미를 이끌어내며 자양강장제 역할을 톡톡히 보여주고 있는바. 오랜 시간 튼튼한 뿌리를 내린 터줏대감 MC로서 앞으로 '프리한 19'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전현무, 한석준이 다양한 특종을 전하고 있는 '프리한 19'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tvN SHOW과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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