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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사야에 쓰는 돈 아깝지 않아" 자린고비→사랑꾼 변심 [다시갈지도]

  • 윤성열 기자
  • 2024-01-11
'다시갈지도'에서 배우 심형탁이 "아내 사야에게 쓰는 돈은 하나도 아깝지 않다"고 단언하며 팔불출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 92회에서는 '2024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 시리즈' 2탄 '2024 주목해야 할 여행지 베스트 3'이 소개된다. 랜선 여행 파트너 김신영, 이석훈, 최태성과 함께 심형탁이 여행 친구로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베트남의 몰디브라고 불리는 베트남 '꾸이년'이 랜선 여행지 중 하나로 소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대리 여행자 '테디'는 꾸이년으로 향하는 미식열차에 탑승해 이목을 끌었다. 짐 운반 서비스를 시작으로 전용 라운지, 달리는 열차에서 즐기는 고급 코스요리, 나아가 프라이빗 마사지와 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초호화 기차여행을 선보여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이 가운데 랜선 너머 베트남 럭셔리 미식열차를 즐기던 심형탁은 "아내 사야와 꼭 가고 싶다"고 남다른 아내 사랑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그러나 심형탁은 미식열차의 가격이 공개되자마자 "사야와의 여행은 생각해봐야겠다"며 잊고 지냈던 '자린고비 심형탁'의 자아를 끄집어내 주변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다시금 사랑스러운 아내를 떠올린 심형탁은 "사야에게 쓰는 돈은 하나도 아깝지 않다"고 단언하며 사랑꾼 모드로 복귀해 못 말리는 자아갈등으로 폭소를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심형탁은 "아직까지 사야와 신혼여행을 못 갔다"며 '다시갈지도'가 소개하는 여행지들을 꼼꼼하게 사전답사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심형탁은 럭셔리 미식열차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벽화마을 '뇬 리 어촌마을'과 지중해를 닮은 '끼 꼬 해변' 등 외지인은 물론 현지에서도 인기만점인 '꾸이년'의 모습에 홀딱 반해 실제 신혼여행 후보지로 낙점하기도 했다고. 심형탁의 지갑을 열게 만든 '꾸이년'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1일 오후 8시 방송.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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