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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의 인기' BTS 정국, '엠카' 3주 연속 1위..투바투·선미 컴백[★밤TView]

  • 김지은 기자
  • 2023-10-19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어김없이 3주 연속 '엠카운트다운' 정상에 올랐다.

정국은 12일 방송된 엠넷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819화에서 '쓰리디'(3D)로 10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라잇썸, 로시, 밴드유니, 선미, 아이브, 아이엔아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NCT 127, 엔싸인, 영파씨, 온앤오프, 원어스, 유나이트, 이븐, 케플러, 크래비티, 킹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휘인이 출연했다.

정국은 이날 방송 출연 없이도 당당히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특히 그는 지난주에 이어 3주 연속 '엠카'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톱 스타'의 인기를 증명했다.

정국의 솔로곡인 '쓰리디'(3D)와 '세븐'(Seven)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2주 연속 나란히 진입하기도 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핫 100'에서 '쓰리디'는 58위, '세븐'은 99위를 각각 기록했다. '쓰리디'는 2주 연속, '세븐'은 13주 연속 진입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날 8개월 만에 '엠카'를 찾은 신보 정규 3집 '이름의 장: FREEFALL'로 컴백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타이틀곡 'Chasing That Feeling'과 'Back for More' 무대를 준비했다. 다섯 멤버는 절도 넘치는 칼군무와 뛰어난 노래실력, 흠잡을 곳 없는 비주얼로 4세대 대표 아이돌의 저력을 보여주며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다음으로 '엠카'의 셋째주 마지막 무대를 꾸민 선미는 새 디지털 싱글 '스트레인저(STRANGER)'로 컴백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선미는 강렬한 붉은색 의상을 입고 나타나 독보적인 오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또한 기괴한듯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로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아티스트 '선미' 그 자체의 존재감을 내뿜었다. 특히 그는 무대 위에서 낯선 존재와 사랑에 빠진 듯한 매혹적인 눈빛 연기와 중간 중간 빠르게 바뀌는 세 가지 무드 속에서 또 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이어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무대를 끝낸 선미는 무장해제 된 애교스러운 모습으로 돌변해 관객들을 환호케 했다.
김지은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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