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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Seven' 美빌보드 '글로벌' 亞가수 최장 8주 연속 1위..'핫 100' 8주 연속 차트인

  • 문완식 기자
  • 2023-09-15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Seven'(세븐)으로 미국 빌보드(Billboard) 글로벌 차트에서 8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인기 롱런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16일 자)에 따르면, 정국의 솔로 싱글 'Seven'(세븐)은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위 'Seven'에 이어 2위 도자 캣(Doja Cat) 'Paint The Town Red', 3위 마크 타워스(Myke Towers) 'LALA', 4위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Cruel Summer', 5위 두아 리파(Dua Lipa) 'Dance The Night'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히트곡들이 대거 뒤를 이었다.

특히 정국은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역대 아시아 가수 최장 기간인 8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Seven'은 글로벌(미국 제외)'에 발매 첫 진입부터 8주 연속 1위를 기록한 2023년 최초의 곡이기도 하다.

'Seven'은 '글로벌 200' 차트 2위에도 이름을 올리며 빌보드 주요 2개 차트 톱 1위, 2위를 석권하는 강력하고 건재한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Seven'은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한 주 동안 각각 8380만이라는 놀라운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롱런한 인기 강세와 대중까지 사로잡은 막강한 음원 저력을 보여줬다.

최근 'Seven'은 빌보드가 '글로벌 200' 차트의 성과를 집계해 선정한 '2023 글로벌 서머송'(Global Song of the Summer for 2023) 1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와 함께 9월 16일 자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8주 연속 진입하는 등 세계 대중 음악계 지표인 빌보드에서 압도적인 장기 음원 성과를 거두며 대활약을 펼치고 있다. 'Seven'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1위로 첫 데뷔한 바 있다.

앞서 'Seven'은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사상 솔로 아티스트 주간 '최다' 스트리밍 2억 1710만, 전세계 그룹 및 솔로 가수 중 주간 최다 판매 26만 9000건이라는 데뷔 신기록을 세웠다.

또한 '글로벌200' 차트에서 역대 전 세계 남성 가수 최초로 5주 연속 1억 이상 스트리밍, 빌보드의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가 신설된 이래 최초로 4주 연속 1억 이상 스트리밍이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새 역사를 썼다.
이 밖에도 'Seven'은 빌보드와 양대 산맥인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8주 연속 톱 30위 안에 자리했고,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의 '데일리(일간) 톱 송 글로벌'과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에서 역대 아시아 가수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8주 연속 1위, 57일째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정국은 지난 13일(한국 시간) 열린 '2023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3 MTV Video Music Awards, MTV VMA)에서 'Seven'으로 '송 오브 서머'(Song of Summer)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 솔로 아티스트 최초 수상 기록이다.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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