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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슈퍼 참치' 스포티파이 3000만 돌파

  • 문완식 기자
  • 2023-03-20

[문완식 스타뉴스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의 자작곡 '슈퍼 참치'(Super Tunar)가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3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슈퍼 참치'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3월 16일 3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3월 20일 오전 기준 3043만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슈퍼 참치'는 21년 12월 4일 진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깜짝 공개한 기프트 송이다.

방탄소년단 유튜브 채널 'BANGTANTV'에 공개된 진의 '슈퍼 참치 스페셜 퍼포먼스 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에 1000만 조회수를 돌파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영상 1위에 오르며 진의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20일 현재 조회수 8300만을 넘기며 빠른 속도로 조회수가 늘어나고 있다.

진은 '슈퍼 참치'로 싸이(PSY)의 '강남스타일'(GANGNAM STYLE) 기록을 뛰어넘어 16일 동안 전 세계 유튜브 음악 부문에서 1위를 한 최초의 K팝 솔로 가수가 되는 대기록을 세웠다.



'슈퍼 참치'는 청량하고 귀여운 진의 표정과 사랑스러운 안무가 매력적인 곡으로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와 밝고 경쾌한 분위기,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전 세계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다.

최고의 인기 어린이 채널들인 뽀로로, 아기 상어, 핑크퐁, 코코몽, 펭수에 이어 텔레토비까지 모두 '슈퍼 참치' 댄스 챌린지에 참여하였으며, EBS '딩동댕 유치원'에서는 100번째 어린이날을 맞이해 펭수가 출연해 딩동댕 유치원 친구들과 함께 '슈퍼 참치' 댄스를 신나게 추는 장면이 나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주중 한국 대사관과 해양수산부, 수많은 지자체와 한국관광공사, 대구 문화방송 등도 챌린지에 참여하며 전 세계 다양한 직업군과 남녀노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기는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키며 큰 화제를 모았다.



'슈퍼 참치'의 뜨거운 화제성은 글로벌 쇼트 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에서도 연일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3월 20일 오전 기준 #supertuna가 4억 6790만, #supertunachallenge가 1억 3770만 뷰를 기록하는 등 '슈퍼 참치' 관련 해시태그가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진의 막강한 파워를 실감케 했다.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와 '유튜브'(YouTube)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진의 '슈퍼참치'는 지난해 10월 진의 또 다른 솔로곡 어비스(Abyss), 이밤(Tonigth)과 함께 모든 스트리밍 플랫폼에 정식 음원으로 발매가 되었으며, 발매와 동시에 각국 아이튠즈(iTunes)차트를 석권했다.

해당 차트에서 '슈퍼 참치'는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차트' 1위, '유럽 차트' 3위, '미국 차트'에서 10위를 기록했다.

특히 아이튠즈에서 리투아니아를 시작으로 핀란드, 말레이시아, 베트남, 터키, 브라질 등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39개국 1위를 달성하였으며 지난해 12월 13일 콰테말라에서 40번째 1위, 12월 14일 보츠와나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아이튠즈 41개국 1위를 달성하며 강력한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또 진의 첫 솔로 OST 'Yours(유어스)'와 함께 '빌보드 핫 트렌딩 송 주간 차트'에서 롱런 차트인 기록을 세웠다. 유어스가 49주 연속 차트인, 슈퍼참치는 45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하며 진은 역대 아티스트 최초이자 최장 45주 연속 솔로 2곡을 차트인한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이뿐 아니라 '슈퍼 참치'는 진의 솔로곡 'The Astronaut(디 애스트로넛)', 'Moon(문)', 'Yours'(유어스), 'Abyss'(어비스), '이 밤(Tonight)'과 함께 헝가리 싱글 차트에도 진입한 바 있다. 진은 솔로 총 6곡을 차트인하며 압도적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현재 진은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 중이며 군백기에도 불구하고 진의 솔로곡들은 꾸준히 전 세계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최정상 솔로 아티스트 JIN'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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