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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그래미 어워드 역사상 가장 핫한 순간 15' 선정

  • 문완식 기자
  • 2023-02-07
방탄소년단(BTS) 뷔가 '그래미 어워드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순간 15'에 선정되며 글로벌 슈퍼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지난 6일(한국 시간) 제65회 그래미 어워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된 가운데 미국의 E! NEWS는 그래미 어워드 역사상 가장 핫한 순간들을 전했다.

E! NEW는 '그 어떤 마이크 드랍보다 거친 충격적인 그래미 순간 15'이라는 기사를 통해 "제니퍼 로페즈의 파격적인 드레스부터 카디 B와 메건 더 스탤리온의 'WAP'의 공연까지, 이러한 그래미의 기억들은 쇼 역사상 가장 믿을 수 없는 순간들이다"고 전했다.

E! NEW는 2022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뷔와 올리비아 로드리고와가 호흡을 맞추는 장면을 그래미 어워드 역사상 가장 핫한 순간 중 하나로 선정했다.
뷔가 올리비아 로드리고와 귓속말을 하는 장면은 영국 BBC, 그래미 어워드, CBS, LA타임즈 등으로부터 최고의 순간에도 선정됐으며 그래미 어워드에 관한 뉴스에서 빠지지 않고 언급되고 있다. 특히 뷔가 스파이로 변신 올리비아 로드리고를 유혹하는 연기 장면은 뷔의 제안으로 즉석에서 연출돼 놀라움을 안겼다.

E! NEW가 밝힌 그래미 어워드의 최고의 순간에는 2000년도에 구글 이미지 검색 엔진을 만들게 할 정도로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제니퍼 로페즈, 2001년 누구도 예상치 못한 에미넴과 엘튼 존의 듀오 무대가 충격적인 순간에 선정됐다.
2017년도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쌍둥이를 임신한 비욘세가 금빛 드레스와 왕관을 쓰고 댄스퍼포먼스를 펼치며 열창을 한 공연이 뜨거운 화제를 낳았다. 또 아델이 5관왕을 수상한 순간도 선정됐다. 아델은 경쟁자인 비욘세에게 "내 인생의 아티스트는 비욘세 당신이야"라며 겸손한 수상소감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2011년도 레이디 가가가 에그팟을 타고 등장해 무대에 오른 순간, 2019년 미셀 오바마가 제니퍼 로페즈, 레이디 가가, 배우 제이다 핀켓 스미스와 팔짱을 끼고 깜짝 등장한 장면도 인상적인 순간에 뽑혔다.

이외 에반에센스, 50센트, 켄드릭 라마, 맥클모어, 리조, 켈시 발레리니, MGK, 카니예 웨스트, 벡 등 팝계의 슈퍼스타들이 그래미 어워드를 화려하게 빛낸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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