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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태양 협업곡 '바이브' 스포티파이 5200만 돌파..'글로벌 인기'

  • 문완식 기자
  • 2023-02-08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태양이 협업을 통해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민과 태양의 만남으로 역대급 화제를 모은 '바이브'(Vibe)가 2월 8일 글로벌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52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해 예상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OST '위드 유'(With You)에 이어 '바이브'가 추가된 지민의 스포티파이 계정은 단 2곡으로 704만 2214에 달하는 월간 청취자 수를 달성해 자체 최고 수치에 도달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월 6일 '바이브'는 "현재 팝 음악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트랙"이라는 소개와 함께 스포티파이의 'Pop Right Now' 재생목록에 추가되었고, 글로벌 음악 검색앱 샤잠에서도 검색 횟수 12만을 돌파해 이번주 대한민국 최다 샤잠 트랙 1위에 올랐다.


지민이 출연해 '마이클 잭슨의 환생'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는 뮤직비디오도 7000만 뷰를 돌파하여 유튜브 오디오 트랙과 더불어 지민과 태양의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감상할 수 있는 라이브 클립 또한 1000만 뷰를 훌쩍 뛰어넘었다.

K팝 현황과 온라인 팬덤 지표를 제공하는 '케이팝 레이더(Kpop Radar)'의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브'는 1월 월간 집계 유튜브 뷰카운트(viewcount) 증가율 1위를 차지해 지민과 태양의 컬래버레이션에 쏟아진 글로벌한 관심을 한눈에 살펴보는 척도가 되고 있다.


'바이브'는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의 탑100차트에서도 발매 후 3주째 계속해서 상워권인 10위 안에 머무르며 현재 1600만 스트리밍을 넘어서는 훌륭한 성과를 기록중이다.

협업곡만으로도 이처럼 다양한 음원 플랫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지민은 솔로 앨범 발매가 임박한 가운데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대중음악계에 몰고 올 지각변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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