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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보고싶었어요" 방탄소년단 뷔, 아름다운 팬사랑

  • 문완식 기자
  • 2022-03-21
방탄소년단(BTS) 뷔가 화려한 콘서트의 현장감과 진정성 있는 팬사랑을 전했다.

지난 20일 방탄소년단 트위터 공식 계정에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Photo Sketch'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지난 10일, 12일, 13일에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콘서트 모습을 담고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뷔는 맨얼굴이라고 믿기지 않는 조각같은 비주얼과 무대 조명도 후광처럼 착각하게 하는 강렬한 카리스마, 팬들을 향한 다정한 눈빛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사진으로 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레드 포인트의 화이트 카레이서복을 입은 뷔는 하얗고 투명한 피부, 로우앵글임에도 빚은 듯이 아름다운 미모가 무대 조명을 받아 청춘 영화 속 주인공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홑겹의 크고 뚜렷한 눈매는 황홀한 잘생김과 함께 관객석을 바라보는 뷔의 애정이 가득 담긴 촉촉한 눈빛을 담고 있어 생동감 넘치는 현장감과 함께 팬들과 교감하는 진정성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머리를 넘긴 올백 헤어스타일, 화려한 꽃무늬 자켓에 광택이 눈에 띄는 그린 넥타이, 눈부신 등 뒤의 조명도 뷔의 독보적인 미모와 카리스마를 한층 빛나게 해주며 한 순간에 눈을 사로잡는 존재감으로 무대천재의 면모를 엿볼수 있게 했다.
또한 뷔는 강렬한 레드 반다나로 충격적일 만큼 아름다운 이목구비로 시선을 흡입하는 압도적 미모로 이동식 무대 난간에 기대어 영롱한 눈빛으로 관객석을 바라보며 팬사랑을 전했다.

땀에 젖어 흐트러진 의상을 바로잡고 있는 뷔는 2년 반만에 마주한 팬들에게 토할 것처럼 열정을 쏟아부은 무대를 선사했던 벅찬 순간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다.

땀에 젖어 흐트러진 의상을 바로잡고 있는 뷔는 2년 반만에 마주한 팬들에게 토할 것처럼 열정을 쏟은 무대를 선사했던 벅찬 순간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다. 뷔는 구글에서 콘서트 3일 연속 가장 높은 트렌드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아름다운 열정이 불꽃처럼 타오르는 화려한 무대 위의 뷔와는 또 다른 민낯의 뷔는 꾸미지 않아도 눈부시게 아름다운 미모처럼 "제가 여러분을 한 번도 사랑 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해 보겠습니다"라는 말을 진정성 있는 눈빚 하나로 오롯이 전하고 있었다.

팬들은 "태형이 콘서트 때마다 관객석 한명 한명 바라봐 주는 모습이 그대로 찍혔다. 언제 봐도 감동적이다", "사진만 봐도 빨려들어가는 것 같다", "카레이서뷔 청춘영화 개봉 언제 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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