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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회전 뱅뱅이 멀미도 예술 작품..러블리 핑크 포♡

  • 문완식 기자
  • 2022-01-20

방탄소년단(BTS) 진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1월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 BANGTANTV를 통해 '[BANGTAN BOMB] Teletubbies and the Merry-Go Round - BTS (방탄소년단)'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페스타 '가족사진' 유닛 촬영 중인 진, RM, 정국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에서 터지는 폭죽을 연상케 하는 파스텔 톤 컬러 착장으로 시선을 모았다.

진은 위아래 한 세트인듯한 핑크컬러의 티셔츠와 바지로 편안한 착장을 소화했다. 이마를 살짝 덮은 머리에는 같은 색상의 볼캡을 거꾸로 써 귀여움을 한층 더 했다. 최강 동안인 진은 유아나 어린이에게 적합한 색조 일 수 있는 파스텔 톤 컬러가 위화감이 전혀 없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멤버들은 자신들이 착장한 컬러의 특징을 따서 '텔레토비'(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유아 교육프로그램) 속의 주인공의 이름을 서로에게 붙이며 촬영 중간 휴식 시간을 보냈다.


'텔레토비'로 자기소개 후 멤버 정국과 촬영 소품인 회전 뱅뱅이를 빠르게 타다 어지러웠던 진은 바닥으로 내려 카메라에 등을 보이며 옆으로 쓰러져 있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멤버들은 쓰러져 있는 진에게 "현대 예술 작품 같아요"라며 작품명을 '멀미'라고 붙이는 등 즐거워했다.

팬들은"마시멜로우 같은 말랑말랑 핑크왕자","핑크컬러가 너무 잘 어울리는 석진 어린이","바쁜 스케즐 소화하면서도 분위기 좋게 만드는 진","세살이래도 믿겠네! 사랑스럽다","이 세상에서 제일 귀염 터지는 햄찌"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BANGTAN BOMB] Teletubbies and the Merry-Go Round - BTS (방탄소년단)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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