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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오늘(5일) 미니 2집 발매..치명 섹시 결정판

  • 공미나 기자
  • 2022-01-04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과감한 변신을 담은 앨범으로 돌아온다.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는 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미 라이크 (LOVE ME LIKE)'를 발매하고 약 4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러브 미 라이크'는 오메가엑스의 성숙해진 비주얼과 한층 과감해진 매력을 담아낸 신보다. 지난해 6월 데뷔 이후 쉼 없이 달려온 오메가엑스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키는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미니멀하고 이국적인 비트 위에 화려한 플루트 라인을 담은 뭄바톤(Moombahton) 리듬의 댄스곡이다. 상대를 향한 뜨거운 사랑을 가사로 녹여냈다. 오메가엑스의 강렬한 랩과 개성 있는 보컬이 라틴 음악을 만나 폭발적인 시너지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섹시함을 극대화한 화려한 퍼포먼스로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도입부의 피리 소리가 중독성을 유발하는 '액션 (ACTION)', 오메가엑스의 팬미팅 선공개 곡이자 캐럴 느낌을 머금은 팝 스타일 장르의 '12.24', 재한, 한겸, 예찬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모던한 록 사운드의 '라이어 (LIAR)', 한겸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미디엄템포 곡 '전화해요(PLEASE)'까지 오메가엑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낸 다채로운 장르가 수록됐다.

특히 오메가엑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전작에서 보여줬던 에너제틱한 모습과는 달리, 농익은 섹시함과 견고한 남성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앨범은 5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으며, 오메가엑스는 같은 날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소통을 이어간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공미나 기자 |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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