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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타고난 천재 아이돌 4대 천왕' 선정..무대 압도하는 폭발적 존재감 '모태 아이돌'

  • 문완식 기자
  • 2021-04-06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다양한 매력의 '타고난 천재 아이돌 4대 천왕'으로 손꼽히며 국내 최정상 아이돌로서 입지를 재증명했다.

미국 한류 매체 올케이팝(Allkpop)과 아이돌 전문 뉴스 및 미디어 웹사이트 아이돌이슈(Idolissue)는 한국의 한 커뮤니티 플랫폼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타고난 천재 아이돌 4대 천왕'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지민을 포함한 백현(엑소), 태연(소녀시대), 지드래곤(빅뱅) 총 4명의 아이돌을 소개하며 "아이돌은 외모 외에도 놀랍고 매혹적인 연기자로도 유명하다"며 "그들은 노래와 춤에 재능이 있고 엄청난 무대 존재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민은 지난달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밝힌 바와 같이 연습생 시절 전문적인 보컬 트레이닝 조차 받지 못했지만 6개월만에 팀내 리드보컬과 메인댄서로 데뷔해 대부분의 고음 파트를 담당하며 킬링파트를 만들어내며 국내외 보컬전문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지민만의 독보적 보컬영역을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부산예고 전체 수석으로 무용과에도 남자 최초로 수석 입학했던 지민은 현대무용, 발레 및 힙합댄스, 브레이크, 마샬아츠, 아크로바틱 등 다양한 춤을 섭렵하며 '올라운더 메인 댄서'로 고난도 안무를 도맡아 무대를 압도하는'무대 천재'이자 '무대 제왕'으로 세계적 명성을 떨치고 있다.


특히 지민은 동서양미의 매력이 어우러진 신비로운 외모에 '아름다움'과 '섹시' 그 자체로 평가되며, 사실상 연예인에게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는 대중을 사로잡는 마성의 매력을 뿜어내며 수 많은 팬들을 끌어모으는 팀 내 '입덕 요정'으로 잘 알려져 있다.


팀의 리더 RM은 지민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지민이를 좋아한다"며 "무대에서 사람을 홀리게 하며, 큰 축을 담당하는 멋진 전방위 아이돌이다"라고 극찬한 바 있다.


지민은 타고난 재능으로 6개월의 짧은 연습생 기간을 거처 팀 내 메인 댄서와 리드 보컬로 데뷔해 '데뷔 신화'를 이룬 검증된 모태 아이돌로 손꼽히고 있으며, 다정하고 따뜻한 말과 행동, 기부를 통한 선한 영향력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세계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문완식 기자 |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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