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서인영 "압구정서 30분마다 헌팅..다니기 힘들 정도" 성형 전 '청순 미녀' 자랑 [개과천선]

  • 한해선 기자
  • 2026-10-14

가수 서인영이 서울 강남 압구정에서 30분 간격으로 헌팅을 당했다고 자랑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일본인도 기절 초풍한 서인영 끝판왕 갸루 최초공개'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일본에서 28년 지기 절친을 만났다. 서인영의 친구는 학창시절 서인영에 대해 "그때는 청순하고 눈에 띄게 너무 예쁘게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인영은 "그땐 성형 안 했을 때다. 얘가 맨날 얘기하는 게, '너는 성형해서 망했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서인영은 "김상혁 오빠가 '잠신중학교 애들은 왜 다 너 만났냐'라고 하더라. 너 거기에 동의해?"라고 했고, 서인영의 친구는 "조금. 잠신만이겠어? 압구정도. 압구정에서 걸어가면 30분 간격으로 헌팅이 들어와서 지나다니질 못했다"라고 말했다.

서인영은 "옛날에 예뻤다. 그때는 쥬얼리 하기 전이다. 생머리에 하얗고 성형도 안 돼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