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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딸' 19세 서수민, 그새 훌쩍 컸네..학생 아닌 어엿한 숙녀로

  • 최혜진 기자
  • 2026-10-14
배우 서수민이 성숙해진 모습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서수민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0일 경남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참석차 드레스를 입은 서수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해당 시상식에서 SBS 드라마 '김부장'으로 신인상을 받았다.

서수민은 트로피를 손에 쥔 모습이 담긴 사진도 올렸다.

'김부장' 출연 당시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인 김민지 역을 맡았던 서수민은 극 중 교복을 입고 풋풋한 학생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이번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한층 성숙해진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수민은 2007년생으로 나이 19세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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