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대전 유명 베이커리 성심당에서 빵을 대량 구매했다. 하지만 이를 두고 뜻밖의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이지혜는 개인 계정을 통해 성심당에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직접 웨이팅 줄을 선 후 빵을 구매했다. 그는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글과 함께 빵이 담긴 보냉백 11개가 담긴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일부는 뒤에서 기다리는 손님들을 배려하지 않고 빵을 지나치게 많이 구매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대형 베이커리인 만큼 빵이 충분히 진열돼 있었을 것이라며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지혜의 빵 구매를 두고 네티즌들의 의견이 엇갈리면서 뜻밖의 논쟁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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