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시부모님이 집 근처로 이사를 왔다고 밝혔다. 13일 김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엄마가 됐지만 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중심잡기 (휘청휘청…)'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지영은 자막을 통해 "요즘은 출산 후 회복에 초점을 맞춰 운동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필라테스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한 김지영은 "근질이 좋은 편이라 4주차부터 시작했는데 회복에 가장 많이 도움 된 게 필라테스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복직근이개는 어느새 손가락 반마디 정도로 좁아졌고 코어도 나름 많이 잡혔다"고 밝혔다.
이후 김지영은 시부모님의 이사 소식도 전했다. 그는 "정말 감사하게도 시부모님이 우리 집에서 500m 거리에 이사를 와주셨다. 오로지 슬이(딸)를 위해 저희의 부탁을 기꺼이 들어주신 두 분"이라며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 감히 가늠도 못 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월 6세 연상의 독서 모임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 7월 딸을 출산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