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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데뷔' 스윙스, 이번엔 수염 붙이고 사극 도전..호위무사로 변신

  • 최혜진 기자
  • 2026-10-12
래퍼 겸 배우 스윙스(문지훈)가 이번엔 사극에 도전한다.

12일 스윙스는 개인 계정을 통해 자신이 출연하는 레진스낵 숏드라마 '광안 : 세자의 여자' 3차 포스터 사진을 올렸다.

이에 따르면 스윙스는 세자의 벗이나 호위무사 남휼 역을 연기한다. 성준이 미친 눈을 가진 세자 이현 역, 츄가 궁녀로 위장한 은우 역을 맡는다.

공개된 포스터 사진에는 호위무사로 변신한 스윙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스윙스는 코와 턱에 수염을 붙인 채 근엄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래퍼로 데뷔했던 스윙스는 최근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그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아브라함 역을 맡으며 배우로 본격 데뷔했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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