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권유리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권유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씨유 인 파리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레더 트렌치코트에 강렬한 레드 니트를 매치해 특별한 룩을 완성했다.
권유리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제주살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특히 기안84와 패션 기싸움을 벌이는 등 특별한 웃음을 선사하기도. 그랬던 그가 보란듯이 자신만의 패션 센스를 발휘해 눈길을 끈다.
한편 권유리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전 세계에 K-POP 열풍을 선도했다. 지난 7월에는 20년간 몸 담고 있던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마무리지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