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가 배우 김민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스윙스는 9일 개인 인스타그램스토리에 "나 생파 공연 해. 우리 AP 내 새끼들이랑 축하해주러 와줘 팬들아. 츄하트 해줄게"라는 메시지와 함께 오는 16일 생일 기념 공연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는 인디고뮤직 새 멤버 공개 예정 소식과 함께 "티켓 예매처는 곧 올릴게. 사랑한다 고맙다. 열심히 살아서 국위선양 할게. 장난치는 것 절대 아님"이라는 글로 열혈 홍보했다.
전날 스윙스는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에 시상자로 나와 화제를 모았다. '대세' 김민과 함께 시상자로 나섰는데 "김민 선배님 초 잘생기시고 멋지심!!"이라는 소감을 남겼던 바.
특히 그는 "민 형님이랑 느와르 같이 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윙스는 배우로 변신해 최근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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