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유화가 아이와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최유화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베이비 태어난지 6개월 되는 날. 목표했던 모유수유 6개월 성공한 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유화가 식당과 카페에서 지난 4월 낳았던 아들을 안고 모유수유를 하는 모습이 있었다.

그는 "나 자신 수고 많았다. 밤샘 육아가 힘들지만 짐 없이 다니는 게 편해서 조금 더 해보기로 한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최유화는 지난해 12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뒤늦게 전했다. 당시 그는 "올 초 사랑하는 사람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며 "작품을 기다리던 중 소중한 생명도 먼저 찾아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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