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유재석이 또 하나의 미담을 추가했다. 6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과 유연석은 유재명, 이선빈과 함께 천안으로 틈 친구를 만나러 갔다. 알고 보니 사연의 주인공은 천안 출신 이선빈의 모교인 천안동중 잡지 동아리 학생들.
네 사람은 학생들을 위해 종이비행기 빙고 게임에 도전했다. 1단계와 2단계까지는 수월하게 성공했지만 3단계는 버거웠다. 유연석의 고군분투에도 이들은 3단계 미션에 최종 실패했다.
결국 기본 굿즈만 선물로 받게 된 학생들을 위해 유재석은 철수하는 1단계 선물 과자를 빼앗아 선물했다. 특히 그는 의뢰인 학생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다 불러주며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선빈은 천안 홍보대사답게 매 순간 홍보를 잊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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