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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주름졌대?..'59세' 김희애, 8시간 자고 7K 런 뛰는 건강미인

  • 박소영 기자
  • 2026-10-06

배우 김희애가 나이를 잊은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김희애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8시간 자고 7K 런, 친구하고 브런치 번개까지! 시차 완벽 적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러닝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러닝 후 만족스러운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건강한 하루에 곁들이는 맛있는 브런치는 화룡점정이었다. 무엇보다 김희애는 땀을 쫙 뺀 후 뽀얀 피부를 과시하며 놀라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곧 환갑을 앞둔 나이지만 누구보다 건강하고 누구보다 아름다운 비주얼이다.

최근 김희애는 보정 없이 주름 진 얼굴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인위적인 보정 없이 눈가와 이마에 자리한 주름을 자연스럽게 드러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외모가 달라졌다며 지적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김희애는 이 같은 반응을 의식하기보다는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일 공개하며 건강하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박소영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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