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식사 예절 논란 영상을 지우지 않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3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게시글에는 별다른 글 없이 하트 이모티콘만 적혀 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야간 도심 거리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손예진은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스타일에 수수한 메이크업을 한 그는 밤거리의 가로등 불빛 아래에서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는 최근 불거진 식사 예절 논란을 의식하지 않은 채 자유분방한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먹방' 영상으로 인해 뜻밖의 식사 예절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공개된 영상에는 치즈스틱을 먹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치즈스틱 속 치즈를 길게 늘이며 맛보기도 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손예진이 쩝쩝 소리를 내며 먹고, 혀가 나오는 모습 등이 보기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 해외 네티즌들 역시 "여배우도 쩝쩝거리면서 먹는다" 등의 반응을 보여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손예진은 문제의 영상을 지우지 않은 채 새로운 게시글만을 올렸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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