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가 자녀운이 있다는 족상 결과를 듣게 됐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중식 셰프 3인방 정지선, 이문정, 신계숙이 족상 전문가 김백문을 만났다.
이날 정지선 셰프의 발을 살펴보던 전문가는 자녀운에 대해 언급했다.
전문가는 "제가 감히 단언하는데 아이가 하나 더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에 자식이 태어나면 공부를 잘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정지선은 첫째에 대해 "지금 애는 공부를 못 한다.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전문가는 "(첫째는) 공부보다는 어머니의 기질을 닮아 사업가 기질이 뛰어나다"고 전했다.
또한 정지선은 족상 전문가에게 "저는 건물운이 안 보이냐"고 물었다. 이에 전문가는 "내가 봤을 때는 건물이 큰 게 보인다. 7층이나 12층 (규모)"라며 "사업선이라고 있는데 쭉쭉 잘 나간다"고 말했다.
한편 정지선은 지난 2월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출연해 "두 번 정도 유산을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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