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이 정준원과의 친근한 투샷을 공개했다.
3일 공효진은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정준원과 함께 찍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공효진과 정준원은 한적한 밤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상단에는 '우리 한잔했어'라는 친근하고 유쾌한 문구가 적혀 있어 두 사람의 편안한 술자리 모임을 짐작게 한다.
또한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손을 흔들며 환하게 미소 짓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공효진은 하단에 '이제 보나 태성도 안녕! 수고, 고생많았어'라는 애정 어린 멘트를 덧붙였다. 이는 함께 호흡을 맞춘 작품 속 캐릭터 이름으로 긴 여정을 끝마친 서로를 향한 따뜻한 격려와 작별 인사를 건넨 것으로 보인다.
공효진과 정준원은 지난달 12일 종영한 MBC '유부녀 킬러'에 출연했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10세 연하 가수 케빈 오와 결혼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