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NiziU(니쥬)가 타이틀곡 'Sour Grapes'(사워 그레이프스) 첫 음악 방송 무대에서 달콤한 매력을 터뜨렸다.
NiziU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장식했다. 멤버들은 키치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상큼 카리스마를 전했다. 특히 포도알을 연상케 하는 포인트 안무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중독성을 자아냈다.
글로벌 팬들은 약 1년 6개월 만에 한국 컴백을 맞이한 NiziU의 성공적인 첫 음악 방송 무대를 향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유튜브 Mnet K-POP 채널 내 'Sour Grapes' 무대 영상 댓글창에는 "못 보는 동안 엄청나게 발전했구나", "무대로 보니 음악이 더 좋다", "데뷔 때부터 애정 갖게 된 니둥이들의 눈부시게 아름다워지는 모습이 감동적" 등 호평이 이어졌다.

이 같은 관심에 힘입어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오후 뮤직비디오 및 재킷 촬영 비하인드 컷을 오픈했다. 색감이 톡톡한 컷에서 브이 포즈를 잡거나 강렬한 눈빛을 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이베이에서 촬영한 뮤비 현장에서는 붉은 컬러, 레오파드 디자인, 레더 의상을 입고 한층 무르익은 매력을 빛냈다.
NiziU가 한국에서 첫 선보이는 미니 앨범 'Sour Grapes'는 익숙한 소재와 감정을 NiziU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타이틀곡 'Sour Grapes', 'Petal's Song'(페탈스 송), 'emoji'(이모지), '새벽을 달려 (Into The Dawn)'(인투 더 던), 'Lullaby'(럴러바이)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이솝우화 '여우와 신포도'를 신선하게 재해석했고 남들이 주저하는 선택일수록 오히려 과감하게 뛰어드는 당찬 면모를 담았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