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장모 사랑이 공개된다.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와 엄마의 행복한 하루가 이어진다.
앞서 야노시호는 100세 할머니를 모시며 사느라 제대로 쉬지 못하는 엄마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주기 위해 엄마를 한국으로 초대했다. 동안 미모부터 긍정 에너지까지 꼭 닮은 두 모녀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주목된다.
최근 녹화에서 공개된 VCR 속 야노시호와 엄마는 아름다운 한복을 차려입고 북촌을 찾았다. 야노시호의 화려한 한복 자태는 북촌을 찾은 각국 관광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야노시호가 극 외향인 성향까지 발휘하며 그야말로 북촌 일대가 술렁였다는 전언이다.
북촌 데이트 후 귀가한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이 보낸 큰 택배 상자를 발견했다. 야노시호와 엄마는 상자 안의 내용물을 확인하고 입을 쩍 벌리며 감탄했다. 쉽게 볼 수 없는 귀한 한국의 해산물부터 1++ 최고급 한우까지 가득했던 것. 한국을 찾은 장모를 위해 사위 추성훈이 준비한 것이라고. 추성훈은 "제가 맛있는 한국 음식 많이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장모님이 주인공입니다"고 전했다.
그러나 사위 추성훈이 준비한 산해진미 '플렉스'는 예상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는 후문이다. 야노시호의 엄마가 "미안해. 추사위"라며 사과까지 했다고 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추성훈이 보낸 다양한 해산물 중 바위굴의 매력에 푹 빠진 야노시호의 '먹방'도 공개된다. 추성훈이 야노시호의 얼굴만큼 큰 귀한 바위굴을 보낸 것. 야노시호는 처음 맛보는 바위굴을 한 손에 들고 호로록 호로록 한 입에 먹기 시작했다. "한입에 먹는다고?"라며 모두 놀란 야노시호의 거침없는 바위굴 '먹방' 장면은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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