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민정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추가했다. 공민정은 29일 자신의 SNS에 "충성! 사랑합니다! 민진기 감독님과 손발척척 스텝분들 넘나 사랑스럽고 멋진 배우분들과 재미지게 좋은 경험 하고 왔습니다. 신병4는 끝이났지만 많사부"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ENA 월화드라마 '신병4' 현장에서 찍은 것. 김하나 소령 역을 맡은 그는 군복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초코파이까지 야무지게 챙긴 모습이 영락없는 군인이다.

한편 29일 방송된 '신병4' 마지막 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5.2%, 분당 최고 5.8%를 기록하며 시리즈 전 시즌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를 달성했다.
이에 제작진은 '신병' 시즌5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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