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고현정, 55세 나이 잊은 청순美..20대라 해도 믿겠네

  • 이승훈 기자
  • 2026-09-30


배우 고현정이 범접 불가한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고현정은 개인 SNS에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차분한 브라운 컬러의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청순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고 있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은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20대 여대생의 풋풋함마저 풍긴다.


특히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에 가까운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이 맑고 투명한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커다란 눈망울과 오뚝한 콧대 등 세월을 역행하는 방부제 미모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