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근영이 결혼 후 '우리들의 발라드2'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안정현 PD,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정승환이 참석했다.
문근영은 뮤지컬 배우 정평과 지난 7월 결혼 후 첫 예능을 선보이면서 7년 만의 예능으로 '우리들의 발라드'에 출연하게 됐다. 그는 "저희는 조용히 식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정말 많이 사랑받고 있구나, 내가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처럼 느껴지는 사람이구나를 느껴서 너무 감사했고 잘 살아야겠단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들의 발라드2'를 하게 된 이유는 시즌1을 너무 재미있게 봤다. 마침 제안을 받아서 고민도 하지 않고 '하겠습니다'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문근영은 남편에게 받은 응원으로 "'하던대로 잘 하고 와'라고 해줬다"라고 전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인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 앞선 시즌보다 더욱 어려진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이 1985년부터 2025년까지 발표된 발라드 명곡을 새롭게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오는 10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