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관찰예능도 접수..최미나수, 한국 첫 독립집 공개 '감각적 취향' [니돈내산]

  • 윤성열 기자
  • 2026-09-28
방송인 최미나수가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과 남다른 추리 감각으로 첫 관찰 예능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남겼다.

최미나수는 지난 27일 첫 방송된 ENA 새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에서 한국에서 처음 독립한 집을 공개하며 꾸밈없는 일상을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최미나수의 집은 트렌디한 분위기 속 감각적인 오브제들이 곳곳에 자리해 평소 그의 취향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여기에 직접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 속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했다.

외출 장면에서는 최미나수의 남다른 패션 센스도 돋보였다. 셔츠에 청바지, 여기에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최미나수의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니돈내산'은 정체를 숨긴 '본체'의 소비를 24시간 동안 그대로 따라가는 '아바타 소비' 예능이다. '본체'가 결제할 때마다 '아바타'는 같은 장소를 찾아 같은 품목을 사비로 직접 결제해야 하는 것. 24시간 동안 타인의 소비를 그대로 경험한 뒤에는 쌓인 소비 내역만으로 '본체'가 누구인지 추리해야 한다.

이날 '본체'의 정체를 추리하는 과정에서 최미나수는 '본체'의 편의점 구매 품목을 면밀히 살핀 후 운동을 즐기는 남성이라고 유추했다. 이어서 '본체'가 그룹 에이티즈(ATEEZ)의 'BAD(배드)'를 듣자, 최근 챌린지로 화제를 모은 가수 겸 배우 이준을 떠올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단순히 소비 목록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음식부터 음악까지 다양한 단서를 연결해 '본체'의 정체에 성큼 다가간 최미나수는 자신의 취향이 담긴 공간과 스타일리시한 일상은 물론 날카로운 추리력까지 선보이며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 최미나수가 과연 본체 이준의 정체를 맞힐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